GD 파워가 예상한 올해의 자동차 산업 수요 6700만대를 바탕으로 현대차의 판매 목표를 계산해보면 글로벌 시장 점유율 5.16%라는 다른 수치가 나온다.
이에 대해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목표 판매대수는 도매(wholesail) 기준이고, 시장점유율은 소매(retail)를 통해 계산되기 때문에 수치의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자동차 산업 총 수요 6400만대를 기준으로 현대차의 판매대수 310만6000대를 계산해도 지난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인 5.2%의 차이가 난다. 이것 역시 위와 같이 소매와 도매 판매에서 오는 기준의 차이라고 현대차 측은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