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셀트리온은 필리핀에서 세계 5대 바이오의약품중 하나인 유방암 표적치료제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임상 3상 시험신청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셀트리온은 국내 및 동남아 등지에서 다국적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필리핀에서는 처음으로 임상 3상 승인을 획득한 것이다.
셀트리온은 기존 계획대로 국내의 경우 올해 말까지 진행하는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2011년 제품 허가를 받아 출시할 계획이며 중국, 인도, 브라질, 남미, 아시아 국가 등 역시 2011년 하반기에는 허가를 받아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