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에 따르면 신임 임원들은 이날 오전 9시 강서구의 가양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받은 후 2개 조로 나뉘어 복지관에서 영구임대 아파트 독거 노인에게 점심을 배식했다.
또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거동 불편 노인들에게 도시락과 선물을 전달했다.
박동일 상무는 "봉사활동을 통해 오히려 독거어르신들로부터 따뜻한 마음을 전해 받고 봉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 며 소감을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화그룹 사회봉사단장인 김연배 부회장을 비롯 서울∙경인지역 신임 임원 31명이 참석했으며 타 지역 신임임원들은 해당 사업장 설맞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화그룹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한 신임 임원 사회봉사활동을 연례화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지속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