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부 시중은행들의 지급준비율 인상이 오늘부터 시작될 것이라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급격히 악화됐다.
같은 날 로이터통신은 은행 소식통을 인용해 ICBC와 씨틱은행 등 최근 지급준비율을 높이도록 지침을 받은 일부 은행들이 이날부터 지준율 인상을 적용 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우리시각 오후 1시 9분 현재 대만의 가권지수는 2.3%대 빠져 있고 중국과 홍콩 등도 2% 내외로 후퇴해 있다.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하락한 영향으로 엔화는 가치가 오르며 달러화 대비 90.03엔까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