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기간 전인 11일까지 현대차 고객들이 직영서비스센터와 서비스협력사에 차량을 입고하면 ▲ 냉각수 ▲ 엔진오일 ▲ 브레이크오일 ▲ 각종 밸브류 ▲ 타이어공기압 등을 무상점검 받을 수 있다. 겨울철 장거리 운행차량의 관리요령 및 안전운전 교육도 함께 제공할 방침이다.
설 연휴 기간동안은 주요 국도 및 고속도로 휴게소에 총 36개의 서비스코너에서 안전점검 서비스와 함께 차량 응급조치 및 정비상담을 실시한다.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은 인근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협력사에서 수리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현대차는'설날 귀성차량 안전점검 서비스'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1일 5000명씩 5만명을 투입해 전국 어디서나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과 응급도우미 서비스를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설날특별점검서비스는 찾아가는 비포서비스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