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권성률 애널리스트는 "지능형 감시로봇 관련 매출이 2/4~3/4분기 정도부터 서산석유비축기지를 시작으로 반영될 것"이라며 "지난해 4/4분기에 수주받은 FPSO 가스압축기 매출, 삼성전자와 공동개발하고 있는 반도체 및 LED검사장비 등의 매출 발생이 하반기에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삼성계열사와 진행하고 있는 바이오 관련 사업도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으며 부진한 카메라모듈 사업도 2/4분기부터는 회복될 것"이라며 "실적은 2/4분기를 시작으로 개선세를 보일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