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흥국화재는 대구시와 30일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대구컨택센터(콜센터) 투자협약식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흥국화재는 내년 1월말까지 중구 포정동 흥국생명빌딩에 200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설치하고 2월중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기존의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보장 분석서비스와 개인별 보장설계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시장상황에 따라 규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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