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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2/23)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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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12월 23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삼성SDI (추천일 12/23, 편입가 13만7000원)

- 2차전지가 노트북과 휴대폰 이외에 전기자동차, 에너지저장시스템 등 다른 application으로의 판매가 확대되고 있어 2010년 동사의 매출액는 전년대비 15.2%(당사 리서치센터 전망)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지난 8월 독일 승용차업체인 BMW에 장기 납품 계약을 한데 이어 미국 델파이에 10년간 하이브리드 상용차용 2차전지 공급 계약으로 인한 미국 시장 진출이 가시화되어 동사에 긍정적

▷ 코오롱건설 (추천일 12/23, 편입가 1만2950원)

- 4/4분기부터 서울고속도로 매각대금(약 1,000억원)이 순차적으로 유입될 전망. 또한, 지방 미분양 가구수는 450가구 정도로 크게 감소하였고, 상 대적으로 매출채권/매출액 비율이 낮은 토목 및 환경사업의 매출 비중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리스크요인은 크게 완화된 상황
- 2009년 토목, 환경 등 신규수주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2010년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 2010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4천억과 710억원으로 추정되며 (Fnguide 기준) 현재 주가는 Valuation 매력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


◆ 추천 제외주

▷ LG화학 (-5.12%)
- 외국인 매물 출회로 인한 상승탄력 둔화 우려로 제외하나 2차 전지 성장성에 대한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

▷ 네오피델리티 (-11.35%)
- 당센터 손절매 규정에 따른 종목교체


◆ 기존 추천주

▷ 삼성물산 (추천일 12/22, 편입가 5만1800원)

- 동사의 2010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2천억원과 4,000억원을 기록할 전망(Fnguide 기준). 또한, 삼성생명 상장 본격화로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가치 상승에 주목해야 할 것
- 기존 재건축, 재개발 등 단순도급의 주택사업방식에서 기존에 없었던 대규모 개발사업 (송도,용산)과 국내외 건설 발주시장 여건에 적합한 수주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동사의 강점으로 부각될 것

▷ 다음 (추천일 12/22, 편입가 6만5500원)

- 올해 1월에 출시된 모바일웹 서비스(m.daum.net)의 방문자 트래픽은 6월 풀브라우징폰 출시 이후 견조한 상승세를 보였으며, 아이폰 출시에 따른 트래픽 증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는 등 실적 호조세 지속될 전망
- 2010년 1/4분기에는 검색광고부문에 오버추어 효과가 분기 전체에 반영되면서 외형 성장세가 지속되지만, 비용 집행은 제한 것으로 예상되면서 최고의 실적 모멘텀이 예상

▷ 웹젠 (추천일 12/22, 편입가 1만2950원)

- `뮤(MU)블루` 게임으로부터의 매출 기여와 해외 로열티 증가, 비용절감에 따른 영업마진 확대 기대. NHN 및 NHN게임과의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을 위한 강력한 파트너쉽에 따른 수혜도 커질 것.
- 2010년 1/4분기 계절적인 수요가 늘어나고 `헉슬리` 게임으로부터의 해외로열티 수입도 견조할 전망이어서 단기실적모멘텀도 기대. 2010년 예상 매출액 390억원(39.9%, Y-Y), 순이익 120억원(123.6%, Y-Y) 전망. (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삼성전기 (추천일 12/21, 편입가 10만원)

- 주매출처의 TV용 LED 수요에 대응하는 주요 납품처로서의 위치가 견조함에 따라 동사의 4/4분기 LED 부문 실적이 전분기대비 28% 증가한 영업이익을 나타낼 전망
- 원/엔의 우호적인 흐름과 동사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개선 등으로 2010년 동사의 영업이익(연결기준)은 전년대비 32% 증가하여 글로벌 부품업체 중 가장 높은 성장을 시현할 전망

▷ 한미약품 (추천일 12/18, 편입가 13만7500원)

- 1) 다국적 제약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보(Merck와 ‘아모잘탄’으로 아시아태평양 7개국에 대한 판권계약) 2) 자체 기반 기술 라이센싱 가시화: Lapscovery를 적용한 ‘LAPSExendin’의 라이센싱 계약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기존 1회/일주사제인 것을 1회/달로 향상시킨 중증당뇨병환자 치료제)
- 하반기 ‘슬리머’의 호주, 뉴질랜드 수출, ‘피도글’의 유럽 수출 가시화될 전망. 2010년 본격 매출 반영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예상

▷ 현대하이스코 (추천일 12/18, 편입가 1만5550원)

- 국내 열연강판 공급량 확대와 관계사인 현대기아차의 자동차 생산량이 증가하여 3/4분기에 이어 4/4분기에도 500억원을 상회하는 안정적인 영업이익이 예상.
- 고로 완공 후 동사는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조달 받을 수 있는데다 해외 고로사들과의 협상에서도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 관점에서 국내 열연 공급 확대에 따른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이 예상

▷ 삼영엠텍 (추천일 12/18, 편입가 9240원)

- 두산엔진과의 장기공급계약 체결(2011년까지 521억원 장기공급계약)로 선박건조량 감소에 따른 리스크 축소. 제2남해대교, 고군산군도, 울산대교 등 대형 현수교 착공으로 케이블밴드에 대한 수요 확대도 예상되고 있음
- 코펜하겐 기후협약 등 환경이슈 및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 부각. 친환경에너지 공급원으로서의 풍력기자재업체에 대한 센티멘털 개선 효과도 기대

▷ 에스피지 (추천일 12/18, 편입가 8480원)

- 2010년부터 고효율 모터의 의무사용 법제화 시행. 이에 따라 고효율 기준 82.5%를 충족시키는 고효율 모터와 함께 86%까지 효율이 나오는 프리미엄급 고효율모터 개발까지 일부제품에서 완료
- 고효율모터를 주축으로 2010년에는 매출 1,000억원대 달성 전망. 마진이 높은 성장 주역 제품(고효율모터와 유성감속기 등)으로 영업이익률이 9%대 수준까지 높아질 수 있을 것

▷ LS (추천일 12/17, 편입가 10만8500원)

- 원/달러 환율 하락세로 LS니꼬동제련의 외환관련 평가이익이 예상보다 높은 558억원이 발생하여 3/4분기 순이익이 당사추정치를 26.4%를 상회하는 1,151억원 달성
- 동사의 주요 계열사들이 전기동 등 제품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증가로 실적 개선세 유지. 동사의 자회사는 전선 및 발전설비 분야 외에도 전기차 부품사업에도 진출하여 미국 정부의 스마트그리드 사업에 따른 수혜 예상

▷ SIMPAC ANC (추천일 12/17, 편입가 7410원)

- 최근 철강 생산이 늘어나면서 철강제품에 첨가제로 사용되는 합금철 제조업체인 동사의 수혜가 예상
- 제품 생산을 위해 쓰이는 망간광석 가격이 떨어지고 있고, 생산 제품인 합금철의 국제 가격 상승이 나타나고 있어 실적개선이 기대됨.

▷ CJ (추천일 12/16, 편입가 5만9800원)

- 2009년 하반기부터는 환율과 곡물가의 하향 안정세로 원재료를 수입하는 CJ제일제당의 실적 turn-around가 예상되어, 동사의 주가도 탄력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
- 삼성생명의 장외거래 가격 상승으로 동사의 지분율 3.5%의 지분가치는 현재 동사의 시가총액의 약 28% 수준으로써 동사의 주가상승에 모멘텀 으로 작용할 전망

▷ NHN (추천일 12/14, 편입가 20만4000원)

-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광고주들의 광고비 집행이 4/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그에 따른 검색광고 매출 증가로 4/4분기 실적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지난 9월 중순 상용화한 C9의 매출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고, 계절적 성수기의 영향도 더해져 4/4분기 게임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0.1% 증가한 1,173억원에 이를 전망

▷ 무림페이퍼 (추천일 12/14, 편입가 9850원)

- 내수가격이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소폭 인상될 가능성이 크며, 향후 미국의 덤핑판정으로 중국업체들에게 관세가 부과될 경우, 동사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 동사의 2009년 예상 P/B는 0.5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2009년 예상 배당금은 500원으로 추정되어(시가배당률 5.12%), Valuation 매력과 고배당의 매력을 모두 겸비

▷ 잉크테크 (추천일 12/9, 편입가 7500원)

- 동사는 전자잉크부문의 매출가시화로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41.8%, 183% 증가해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하였으며 이러한 추세는 4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 2010년 기존 잉크사업부문에서의 안정적인 캐쉬카우와 신사업부문 (인쇄전자)에서 본격적인 매출시현을 통해 기업가치 증가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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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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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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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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