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신규 수주는 3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시장 상황이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16일 마르키트/CDFA는 12월 프랑스의 PMI서비스업지수가 59.3으로 직전월의 60.9에서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60으로 소폭 하락할 것을 예상했던 전문가 전망치보다 악화된 수준이다.
같은 기간 PMI제조업지수는 54.4로 직전월과 변함이 없었다. 로이터가 사전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는 54.5였다.
하지만 신규 수주 지수는 59.8로 직전월의 59.2에서 상승하며, 2006년 11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발표된 12월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지수는 59.4로, 직전월 기록했던 37개월래 최고치인 60.2에서 다소 하락했다.
이 지수는 5개월 연속 경기 판단 기준선인 50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