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NH투자증권은 밸류에이션과 모멘텀 전략을 바탕에 두고 경기둔화와 기업이익 전망치 등의 위험요인을 추가한 내년 관심종목 15개사를 선정했다.
해당종목은 삼성전자, POSCO, 현대차, 한국전력, 현대모비스, LG화학, 롯데쇼핑, KT, LG생활건강, 고려아연, 호남석유, 웅진코웨이, CJ제일제당, 부산은행, 한섬 등 이다.
NH투자증권 박선오 애널리스트는 "이들 종목은 밸류에이션과 모멘텀, 위험요인을 결합해 산출한 투자매력도 상위 20%에서 15종목을 관심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밸류에이션과 모멘텀 요인에 80% 비중을 두고, 위험요인에 20%의 가중치를 부여해 모형을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