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중흥종합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에 공급한 중흥S-클래스 파크애비뉴의 3순위 청약접수 결과, 1005가구(특별공급 2가구 제외) 모집에 총 1043명이 접수해 평균 1.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순위 접수까지 65명이 신청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3순위에서 978명이 몰려 대규모 미분양 사태를 면하게 됐다. 그러나 107.21㎡와 107.57㎡는 각각 59가구와 87가구가 잔여물량으로 남게됐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10일이며, 계약은 16일부터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