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감도]
[뉴스핌=이동훈 기자] 영등포구 신길동 1583번지 일대에 총 1243가구의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8일 제34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신길5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안을 조건부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영등포구 신길동 1583-1번지 일대 5만9290㎡(1만7935평) 부지에 용적률 239%, 건폐율 19.96% 를 적용받아 지하 2층, 지상 26층으로 건축된다.
한편, 건축위원회는 "아파트 일부 동에 대해 불합리한 건축 설계를 조정할 것"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