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까지 총 300개 목표
[뉴스핌=정탁윤 기자] YBM시사닷컴(대표 정영재)은 지난 15일 일본 쿄토에 어린이 영어 학습관인‘렙톤’(Lepton)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YBM시사닷컴에 따르면 렙톤은 영어 영재 학습관 YBM잉글루가 일본 교육업체 ‘에반(EVAN)’과 라이선스계약을 맺고 지난 4월부터 운영하는 일본 어린이 대상 영어 학습관이다.
YBM시사닷컴은 에반사로부터 수강생 1명당 월 1300엔을 로열티로 지급받게 된다.
렙톤은 지난 4월부터 약 7개월간 히로시마 지역에서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지난 10월 학원을 유료로 전환한 결과, 학원생의 90%가 정식 등록하는 성과를 냈다.
YBM시사닷컴 정영재 대표는 “2011년도부터 일본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영어 수업이 의무화돼 일본 어린이 영어 교육열이 높아지고 큰 수요가 생길 것으로 본다”며 “렙톤의 1:1 자기주도 학습과 치밀한 블렌디드 러닝 학습으로 일본의 초등 영어 시장을 빠르게 선점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