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달러화도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보이면서 금속가 약세에 일조했다.
6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물 구리가격은 일중 최저치인 6440.50달러로 급락한 뒤, 전날 마감가인 6530달러에서 40달러 내린 톤당 6490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10월 실업률이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9.9%보다 악화된 10.2%를 기록하며, 26년래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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