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최근 배당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며 “주주들의 이익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매년 벌어들인 순익의 1/3을 자사주 매입 또는 배당을 하기로 기본적 원칙 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에 시행한 자사주 매입은 이에 한 일환”이라며 “현재 1% 정도의 자사주 사들이고 있는데 배당의 여력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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