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지수가 올라도 상승하는 종목을 사지 못하고 오히려 하락하는 종목을 잡아 손실 나는 개인투자자들이 많아 안타까운 상황이다.
하락하는 시장에서 손실이 나는 것은 대세가 하락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상승하는 시장에서 손실이 나게 되면 심리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게 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은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대부분 개인투자자들은 전문가에게 투자정보를 제공받거나 성공한 투자자 즉 슈퍼개미들에게 투자기법을 배우기 그들이 운영하는 동호회에 가입하고 강연회를 찾아다닌다.
주식투자가 재테크로 대중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하다 보니 숨어있던 슈퍼개미들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였는데 그중 슈퍼개미로 알려진 ‘복재성’씨가 운영하는 주식카페에는 하루에 1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앞 다퉈 가입하고 있다.
인터넷 상에서 ‘증권천황’이라는 필명으로 더 알려진 슈퍼개미 ‘복재성’씨 그는 19살 주식을 시작하여 23세 최연소 애널리스트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그가 다음 과 네이버에 공동으로 개설하여 운영하는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카페에는 회원수만 16만명이 넘을 정도로 활성화 되어 있다.
슈퍼개미로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긴 하였지만 그가 이렇게 유명해진 이유는 무료추천종목 때문이었다.
그는 주식투자로 성공한 뒤 주위 사람들의 권유로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 무료로 종목을 추천하였고 높은 적중률과 수익률을 보여주면서 순식간에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그의 무료추천종목으로 수익을 내기 위해 그를 찾지만 무엇보다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그의 정확한 매매타이밍 투자기법이다.
그는 종목 추천시 매수가, 매도가, 손절가를 정확하게 1번씩만 지정하여 추천한다.
주식투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소망하는 정확한 매매타이밍이다.
지금도 그는 많은 사람들이 손실로 힘들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매일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http://cafe.daum.net/redstock100)에 실시간 무료로 종목을 추천하고 있다.
그는 최근 시장이 상승할때 대형주 위주로 반등하므로 하이닉스, 두산인프라코어와 같은 종목을 공략하며 매매하는것이 수익을 내는데 더 도움이 될것이라고 하면서 이제 저점을 찍고 아직 2차 저점이 확인되지 않은 효성, 아리진과 같은 종목들은 단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으므로 저점을 기준으로 공략한다면 괜찮은 종목이라고 하였다.
저점권을 지지하고 있는 효성, 하이닉스와 같은 종목은 아직 시기가 이르므로 지수가 안정될때까지 가급적이면 신규매수는 자제하는게 좋을듯하며 투자자들이 최근 관심종목으로 지켜보는 글로웍스 역시 저점권을 형성하고 지수가 안정될때까지 신규매수는 자제하는게 좋을듯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히려 현재 매수는 지수의 급락에 비해 하락폭이 적은 알앤엘바이오와 같은 종목들을 공략하는게 더 안정적이지만 저점권 이탈시 큰 하락이 올 수 있으므로 저점권을 손절가로 놓고 대응하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