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실적호전과 지표개선을 바탕으로 다우지수가 1년 만에 1만 선으로 올라서면서 미국 매출 비중이 높은 수출주를 중심으로 매수 주문이 이어졌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주가지수는 전일 대비 1.77% 오른 1만 238.65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 지수는 1.34% 상승한 1만 194.91포인트로 개장했다.
인텔과 JP모간체이스가 양호한 분기실적을 발표했으며, 9월 소매판매는 감소 폭이 예상보다 적었던 것으로 나타나 미국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강화됐다.
다만 오전 장을 2.1% 상승 마감한 후 오후 들어 오름 폭이 일부 축소됐으나, 강세 흐름은 여전히 유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