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사이언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신경과학분야 학회 및 전시회다. 1969년 'brain & nervous system'의 연구와 정보교환 등을 목적으로 해당 분야 과학자 및 의사 등이 설립한 'Society for Neuroscience(신경과학학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있으며, 1971년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 학회에는 전세계 뇌신경과학 관련 연구자 및 기업체, 비영리 연구 기업 등 연평균 3만명 이상이 참가하며 올해는 약 500 여개의 기업, 3만20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 졌다.
올 해 처음 참가하는 영인프런티어는 항체 부분 중에서도 해외에서 조명을 받고 있는 세포신호전달체계 관련 항체를 비롯한 3000여종의 항체 제품과 함께 항체기술을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항체브랜드인 '에이비프런티어('Abfrontier)의 집중 홍보와 함께 다국적 기업과의 제휴, 미국 등 해외 시장 개척 활성화를 위한 딜러망 확보 등을 통하여 판로확대를 꾀할 예정이다.
영인프런티어는 향상된 항체 제조 및 CS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HUPO IHC 슬라이드, 제품 홍보 자료를 영상으로 준비했다. 또 Custom Antibody 핸드북, ELISA Kit 카타로그 등을 전시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영인프런티어 관계자는 "이번 학회 및 전시회 참여로 항체브랜드 '에이비프런티어'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며 "참가 과학자 및 제약사 등의 고객 DB를 통한 지속적 E-mailing, 연구기술 공유로 잠재고객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기존의 다국적 제휴사인 AbCam, 산타크루즈 이외에도 신규 항체 기술 제휴 업체 발굴, 해외시장 판로 확대가 가능한 딜러 망 확보의 가시적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