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4/4분기는 아이폰 출시로 인해 모바일인터넷의 성장성이 예상되고 MMORPG 게임의 실적이 추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NHN의 투자의견 ‘매수’로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할 전망
3/4분기 전체 매출액은 3341억원, 영업이익은 1361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및 시장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판단. NHN 검색광고 매출액은 171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배너광고 매출액은 3분기가 휴가시즌이 포함된 비수기라는 점에서 실적악화가 우려되었으나 전분기 대비 2.9% 감소한 492억원을 기록할 전망. → 현대차 신차 출시와 같은 이벤트로 인해 대형광고주 객단가 상승 효과 발생.
◆ 성장성에 다시 한번 주목해야 할 때
10월말~11월초 애플 아이폰 출시로 인해 모바일인터넷의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일본의 경우 모바일인터넷의 활성화로 인해 1) 모바일인터넷 컨텐츠 증가, 2) 모바일 검색에 대한 수요 증가, 3) 모바일 광고매체의 진화가 발생. MMORPG게임의 경우 이미 상용화를 시작한 C9의 매출액이 4분기에 반영될 예정이며 2010년까지 분기별로 MMORPG 게임의 실적이 추가될 것으로 판단. 향후 실적개선 및 성장성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 주가수준은 추가적인 상승여력이 충분한 상황이라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