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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10·20·30일 '마켓M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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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 날짜로 모객을 집중..가격을 최소화



[뉴스핌=신동진 기자] 모두투어가 비수기 여행수요를 잡기 위해 특정날짜로 모객을 집중시키며 가격을 낮춘 상품을 출시했다.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10월, 11월 두 달간 모두투어 베스트 상품을 모아 10일, 20일, 30일에 출발하는 상품을 파격특가로 출시한 '마켓M데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두 달간 총 6일에 걸쳐 준비된 한정 상품으로 경품도 제공된다.

'마켓M데이' 상품으로는 ▲ 세부 일급리조트 5일 ▲ 장사 장가계 원가계 5일 ▲ 터키일주 9일-메리어트호텔 ▲ 북해도여행 3일 등이 있다.

'세부 일급리조트 5일' 상품은 그린파파야 특식과 레드코코 민속디너, 샤브샤브 등의 특식을 3회에 걸쳐 맛보면서도 33만9000원이라는 가격으로 판매이다. 전 고객에게 현지토산품 코코넛 비누를 1인당 한 개씩 증정하며, 10번째 예약자에게는 여행용 화장품세트를 주는 이벤트 속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30일, 다음달 30일 출발한다.

'장사 장가계 원가계 5일' 상품은 장가계를 케이블카와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관광하고, 장사-장가계 사이를 버스로 이동해 항공이동의 불편함은 없애고 가격은 낮춘 상품이다. 아시아나항공에 4성급 호텔을 이용하며 44만9000원에 판매 중이다. 오는 30일 오후에 출발한다.

'터키일주 9일-메리어트호텔' 상품은 대한항공 터키 직항편 이용에 메리어트 호텔 2박이 포함된 상품이다. 터키의 전통춤인 밸리댄스 관광을 비롯해 성소피아 내부 관람에 보스포러스해협 크루즈 탑승도 포함돼 있다. 파묵깔레 호텔에서는 온천욕도 가능하다. 대한항공 이스탄불 직항편을 이용하며,
터키 전통 캐밥이 제공된다. 오는 30일 출발하며 가격은 229만원에 판매이다.

부산출발 '북해도여행 3일' 상품도 있다. 이 상품은 2박 3일의 일정으로 영화 '러브레터' 촬영지로 유명한 오타루를 관광하고 지옥계곡이라 불리는 노보리베츠를 비롯해 민속촌 시라오이, 오도리공원 등을 관광한다. 다음달 10일 출발하며 59만9000원이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비수기 여행수요를 잡기 위한 공격적인 프로모션의 일환"이라며 "상품가 조정을 위해 다른 일정을 조정하는 것 없이 모객 자체를 특정 날짜에 집중시켜 가격은 최소화시키고 혜택은 배가시켜 구성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오랫동안 해외여행 수요가 눌려있었던 만큼 실속을 챙기는 가격과 풍성한 일정의 상품으로 모객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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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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