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칠곡에서 배터리 분리 작업을 하던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59분쯤 칠곡군 기산면 영리의 한 폐차장에서 배터리 분리 작업 중이던 전기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2022년식 EV6 전기차 1대가 전소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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