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칭핑 런민은행(PBoC) 부총재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24일 열리는 G20 정상회담에서는 "국제기구에서의 선진국 및 개도국 투표권한의 보다 투명한 조정 목표를 구체적으로 도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브라질, 러시아, 인도를 포함해 중국까지 브릭스(BRICs) 4개국은 IMF의 투표권을 7% 더 개도국으로 이동시킬 것을 제안, 미국의 5% 제안과 충돌하고 있다.
궈 부총재보는 중국 등 개도국이 IMF와 세계은행 내에서 50%의 투표권을 가지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