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호주 정부는 텔스트라가 자발적으로 도매와 소매 영업부문을 분할하지 않을 경우 강제 분할을 실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좌파 중심의 호주 정부는 지난해 370억달러 규모의 초고속 브로드밴드 구축 사업에서 텔스트라를 제외한 바 있다.
정부는 또 분할이 완료되기 전에 텔스트라의 추가 무선 스펙트럼 사용을 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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