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전략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는 3/4분기 GDP성장률이 확인 이후인 11월 이후가 될 것이며, 금리인상시점은 내년 1/4분기일 것이라는게 동부증권의 판단이다.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 위해 금리인하 정책에 공조했고 이번 G-20회의에서도 '출구전략'에 대한 글로벌 공조 필요성 강조했기 때문에, 대외의존적 우리 경제 여건상 우리나라만 독자적으로 출구전략을 시행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박 애널리스트는 "기준금리는 현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은 높다"면서도 "다만 유동성관리는 이전에 비해 더 타이트하게 가져갈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