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현지시간 오후 2시 8분 현재 전날보다 0.3% 하락한 2677.28을 기록하고 있다.
상하이 주가지수는 금융주와 에너지 관련주 강세로 전장을 0.54% 오른 2698.17로 마감했으나 오후 들어 일시 보합권 밑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일시 상승 반전하는 듯 했으나 다시 수면 아래로 밀리는 등 공방이 치열하다.
훠타이 증권의 첸진렌 애널리스트는 "전날 반등세는 이전 급락한데 따른 기술적 매수 주문이 유입됐기 때문"이라며 "미국과 주변국 증시의 약세가 여전히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