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30일 전날부터 1박2일로 KT 사랑나눔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부터 진행해온 KT 사랑나눔 캠프는 올해도 400 여명의 아이들이 참가했다.
KT의 사랑나눔 캠프는 매년 아이들이 장래희망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 마단 공부방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장래희망이 적혀있는 사과를 따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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