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각종 영향평가 및 심의절차를 최대한 신속히 진행하고, 재원조달에 어려움이 없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에 나선다. 또 차질없는 사업진행을 위해 오는 10월에 출범하는 주·토공 통합공사의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한편, 지방공사의 참여도 적극 추진해 나간다.
2012년 보금자리주택 확대 공급이 이뤄지면, 무주택 서민들의 주택마련 부담을 크게 낮추고, 내집 마련의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근본적으로 완화돼 수급안정과 주변 분양가 인하를 유도해 주택가격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