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는 38억3000만달러의 투자 손실이 추가로 발생하며, 2/4분기 손실이 주당 1.74달러, 14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지난 해 2/4분기에는 주당 순익이 1.22달러, 9억1500만달러를 기록했었다.
또 매출은 31%감소한 82억7000만달러로 집계돼, 117억달러를 예상했던 로이터 전망치에는 하회했다.
정규장에서 4% 상승 마감한 메트라이프 주가는 실적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1.7% 하락한 33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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