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만 가권지수는 전날보다 56.52포인트, 0.8% 하락한 7027.11로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과 중국 경제의 지속 회복 가능성에 대한 우려 속에 대형 IT 수출업체의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특히 실적 발표 전 TSMC의 주가가 0.9% 하락하면서 반도체업종주를 0.8% 밀어 내렸다.
한편 TSMC는 장 마감후 지난 2/4분기에 244억 4200만 대만 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 결과를 내놓았다. 이번 실적은 전년동기 대비로는 15% 줄어든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