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후 1시 51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8일 삼화콘덴서 관계자는 "지난해 2/4분기 영업이익이 업황부진으로 1억원 정도 밖에 안됐었다"며 "올해는 여건이 호전돼 영업이익 수준도 상당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1/4분기에 13억원 정도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며 "2/4분기엔 그보다 실적이 호전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주 매출처인 삼성과 LG의 영업환경 호전으로 올해 삼화콘덴서도 지난해 보다 나은 실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