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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7.2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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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7월 마지막 주 (7.27~7.31)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7월 27일(월)

한국은행, 7월 소비자동향조사(CSI)결과 (오전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중 금융상담 및 민원 동향 (오전6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확대간부회의 (오전 8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30분)
한국은행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9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간부회의 (오전9시)
기획재정부, UN 안보리 결의에 따른 금융제재조치 시행 (오전 9시30분)
지식경제부, 경제자유구역특별법 시행령 공포•시행 (오전 11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한국도로공사 MOU체결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2009 전파방송엑스포 행사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준공공부문 실태분석 및 혁신방안 (오전 11시)
지경부 이윤호장관, 그린카 부품업체 육성 MOU 체결식 (오전 11시30분 교육문화회관)
공정거래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40분)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2009. 7월 (정오)
한국은행, 6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도 상반기중 전자어음 이용현황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하계 교사금융연수 실시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상반기 불공정거래 예방조치 현황 및 제도개선 효과 분석 (정오)
무협, 한-EU FTA 협상 타결에 따른 주요국(미국 일본 중국 EU 등) 동향 (정오)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공정거래위, 7개 의료폐기물 중간처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삼성전자•LG전자•SK텔레콤, ‘시스템반도체’ 공동개발 MOU체결 (오후 2시30분, 교육문화회관)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1•2차관, 간부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방통위 형태근 위원, 시청자불만처리위원회 (오후 3시)
금융투자협, 김포 '소망의 집' 봉사활동 및 성금기부 (배포시)
투자자교육협, '진화하는 ELS 투자전략은?' 특강 개최 (배포시)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국내출장: '2009 21세기 제주포럼(7/26~7/29, 제주)

일본은행(BOJ), 6월 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3.3%, 이전 -3.0%YY)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수입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5% -11.2%, 이전 +0.0%MM -10.4%YY)
독일 GfK, 8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10분, 예상 2.9, 이전 2.9)
유럽중앙은행(ECB), 6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오전 4시, 예상 3.5%, 이전 3.7%YY)
헝가리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8시, 예상 9.0%로 0.50%포인트 인하)

미국 상부무, 6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352K, 이전 342K)
미국 재무부, 32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180%(3.69배))
미국 재무부, 31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270%(3.08배))
미국 재무부, 60억$ 20년물 TIPS 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NA)
美中 전략경제대화 (~28일까지)
코닝/하니웰/버라이존/암젠, 분기 실적 발표

* 26일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 PBS “버냉키 온 더 레코드(Bernanke On The Record)” 출연, ‘금융위기에 대한 연준의 대응과 경기회복을 위한 역할’ 주제 인터뷰 (오후 7시)
--> PBS 뉴스시간대 월, 화, 수에 걸쳐 방영. 수요일 이후 1시간짜리 특집 방송 예정

※종목동향
스멕스(유상) 060910, 한국전력(임총) 015760, 김종학프로덕션(임총) 054120


◆ 7월 28일(화)

한국은행, 7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공정거래위, 이동통신시장 경쟁상황 평가 토론회 개최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제2차 한-싱가폴 고위급 경제정책회의 개최-7.29(수)~7.30(목), 은행회관 뱅커스클럽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한국연구재단 창립이사회 (오전 11시, 롯데호텔)
현대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전경련, 8월 기업경기전망(BSI) 실사지수 (오전 11시)
한국은행, 2/4분기 국내 인터넷뱅킹 서비스 이용현황 (정오)
기획재정부, FTA 국내보완대책 ‘09년 상반기 추진현황 (정오)
금융감독원, ‘09.6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의 연체율 현황(잠정) (정오)
무협, 6월 수출입 동향 (정오)
대한상의, 대한상공회의소 환경•기후위원회 확대개편 (정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IPTV 사장단 오찬 (정오)
방통위 이경자 위원, SO 재허가 심사 확인 (오후 1시30분)
방통위 형태근 위원, 문화콘텐츠강국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 (오후 2시)
방송통신위, IPTV업계 정책 간담회 개최 (오후 2시)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오후 4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방송평가위원회 (오후 5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무회의 (청와대, 오후6시)
정부, 국무회의 (오후 6시, 청와대)
한국은행, 2009년 제 14차(6월 11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1분기 세계펀드산업 동향 (배포시)
투자자교육협,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금융교육 협력 MOU 체결 (배포시)

호주준비은행(RBA) 글렌 스티븐스 총재, ‘경기정책에 대한 도전’ 주제 연설 (오전 11시30분)

S&P/케이스-실러, 5월 20개도시 주택가격지수 (오전 9시, 예상 -0.5% -17.9%, 이전 -0.6%MM -18.1%YY)
미국 컨퍼런스보드, 7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9시, 예상 49.0, 이전 49.3)
미국 하원금융위원회, 2009년도 기업 및 금융기관 보상 공정 법 최종 심의 (오전 10시)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준 총재, ‘경기전망’ 주제 연설 (오후 12시 35분)
미국 재무부, 42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1.151%(3.19배))
왕치산 중국 부총리, 미국 기업인 대상 ‘美中 관계’ 주제 연설 (워싱턴, 오후 7시)
오피스디포/U.S.스틸/발레로에너지/비아콤/웨스턴디지탈/XL캐피탈,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참앤씨(유상) 009310, 뉴젠비아이티(유상) 054650


◆ 7월 29일(수)

기획재정부, 지역내 총생산 및 지출 2005년 기준년 개편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발행시장 공모청약 동향 (오전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회 (오전 7시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국은행, 6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8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한국거래소, 국고채ETF 신규상장식 (오전 8시 30분, KRX 2층 종합홍보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오전 10시, 청와대)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Mr.Mike Callaghan 호주 G-20재무차관 (오전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공정거래위, 두산인프라코어 협력업체 CP 도입 선포식 개최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제2차 국가브랜드위원회 보고대회 개최 (오전 11시 30분)
KDI, 국제정책대학원 '한중 경제외교안보 협력을 위한 고위공무원 워크숍' 개최 (정오)
기획재정부,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청년층, 고령층) 결과 (정오)
기획재정부, 공기업•준정부기관 계약사무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금융감독원, FY'08년 손보사 해외지점 등의 영업실적 현황 (정오)
금융위원회, 은행법시행령 및 금융지주회사법시행령 입법예고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6월말 현재 자산운용사 대량보유(5%) 현황 분석 (정오)
대한상의, 규제개혁추진단 기자간담회 (정오, 태평로클럽 남산홀)
공정거래위, 2009년 2/4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주요정보 공개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 (오후2시, 금융위)
공정거래위, 이동통신시장 경쟁상황 평가 토론회 개최 결과 (오후 2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을지연습준비 보고대회 (오후 2시, 수도방위사령부)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방송분쟁조정위원회 (오후 4시)
금융위원회, 국제금융회계기준(IFRS) 기조연설문 (오후5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IFRS 기조연설 (오후5시)
금융위원회, 제14차 금융위원회 개최 결과 (금융투자업 인가안 등) (배포시)
전경련, 2009 제주 하계포럼 개최, 제주 서귀포 해비치호텔 (7.29~8.1)
무협, 제35회 하계 최고경영자 세미나(능률협회 공동 주관), (7.29~8.1, 제주도 신라H)

일본 경제산업성, 6월 소매판매 (오전 8시50분, 예상 -2.5%, 이전 -2.7%YY)

프랑스 INSEE, 6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0.0% -5.5%, 이전 -0.3%MM -6.3%YY)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4시, 예상 +0.2% -0.3%, 이전 +0.4%MM +0.1%YY)
영란은행(BOE), 6월 M4 통화공급-수정 (오전 4시30분, 예상 NA, 잠정 -0.2%MM 14.2%YY)
폴란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8시, 예상 NA, 이전 3.5%)
핀란드 지르키 카타이넨 재무장관, ‘2010년 정부예산’ 주제 컨퍼런스 개최

미국 상무부, 6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0.7%, 이전 1.8%)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준 총재, ‘경제성장과 인플레를 이끄는 요인들’ 연설 (오전 8시30분)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1.8M)
미국 연방준비제도, 베이지북(Beige Book) 공표 (오후 2시)
미국 재무부, 39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2.700%(2.58배))
애트나/코노코필립스/퀘스트/스프린트넥스텔/타임워너/하트포드파이낸셜/비자,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엔알디(임총) 065170


◆ 7월 30일(목)

무협, 2010 상해엑스포 한국공동기업관 참가업체 확정 (오전 6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인터뷰 (오전 7시15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2009 전파방송엑스포 참석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계약제도개선 추진위원회 (오전 10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식경제부, 외국인투자촉진법 시행령 개정 시행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Green Protectionism(녹색 보호주의) 동향 및 시사점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상반기 불공정거래 신고현황 및 불공정거래신고 콜센터 개설 (정오)
대한상의, 인구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건설업계의 대응전략 보고서 (정오)
공정거래위, 대규모소매업고시 개정•시행 (정오)
무협, KITA e-마켓플레이스 tradeKorea.com 상반기 이용실적 및 서비스 고도화 발표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2시)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Ted Lipman 주한캐나다 대사 外 (오후 3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09. 8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및 7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금융투자협, 6월말 적립식펀드 판매현황 (배포시)

뉴질랜드연방준비은행(RBNZ), 통화정책 결정 발표 (오전 8시, 기준금리 2.5%)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경제산업성, 6월 광공업생산-잠정 (오전 8시50분, 예상 +2.5%, 이전 +5.7%MM)
노다 타다오 일본은행(BOJ) 위원, 나가노현 금융경제간담회 연설 (오전 11시10분)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6월 자동차생산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41.4%)
일본 재무성, 2조 4000억엔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독일 연방통계청, 6월 ILO 실업률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7.7%)
독일 연방통계청, 7월 실업률(오전 3시55분, 예상 8.4%(+45K), 이전 8.3%(+31K))
영국 Nationwide, 7월 주택가격 (오전 4시, 예상 +0.2% -7.7%, 이전 +0.9%MM -9.3%YY)
EU 집행위원회, 7월 기업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2.83, 이전 -2.97)
영국 GfK, 7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7시, 예상 -23, 이전 -25)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70K, 이전 554K)
캔사스시티 연방은행, 7월 서베이 결과 (오전 11시)
미국 재무부, 28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3.329%(2.82배))
아스트라제네카/콜게이트/다우케미컬/엑손모빌/켈로그/마스타카드/모토로라/메트라이프/월트디즈니,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퓨쳐인포넷(유상) 058690


◆ 7월 31일(금)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중 금융상담 및 민원 동향 (오전6시)
금융감독원, FY'08년 외국 손보사 국내지점 등의 영업실적현황 (오전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 점검단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식당)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9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간부회의 (오전9시)
한은 이성태 총재, 2009년 하계 '중•고등학교 사회(경제)과 교사 직무연수' 다과회 (오전11시)
지경부 이윤호장관, 한국형헬기(KUH) 시제1호기 출고식 (오전 11시 사천)
금융감독원, 2009년 하계 교사금융연수 실시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결과 (정오)
기획재정부, 2009년 6월 및 2/4분기 산업활동동향 (오후 1시30분 브리핑)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민영화 추진현황 점검 (오후 3시)
금융투자협, 주간회사채 발행 계획 (배포시)
투자자교육협, 똑똑한 투자자를 위한 금융투자와 절세가이드 핸드북 발간 (배포시)

일본 총무성, 6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7%, 이전 -1.1%YY)
일본 총무성, 7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7%, 이전 -1.3%YY)
일본 총무성, 6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5.3%, 이전 5.2%)
일본 총무성, 6월 가계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3%YY)
일본 국토교통성, 6월 주택착공호수 (오후 2시, 예상 -31.5%, 이전 -30.8%YY)
일본 국토교통성, 6월 대기업 건설수주(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1.9%YY)

EU 유로스타트, 6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잠정 (오전 5시, 예상 -0.4%, 이전 -0.1%YY)
EU 유로스타트, 6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9.7%, 이전 9.5%)

미국 상무부, 2Q 국내총생산(GDP)-예비 (오전 8시30분, 예상 -1.5%, 이전 -5.5%YY)
미국 상무부, 2Q GDP 디플레이터-예비 (오전8시30분, 예상 1.2%, 이전 2.8%)
미국 상무부, 2Q 근원 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2.4%, 이전 +1.6%)
미국 노동부, 2Q 고용비용지수 (오전 8시 30분, 예상 0.3%, 이전 0.3%)
미국 시카고PMI, 7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43.0, 이전 39.9)
아메리칸일렉트릭/셰브런/컨스털레이션에너지/도미니온리소스,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용현비엠(유상) 089230, FnC코오롱(합병) 001370

※증권운용사 투자상품 판매 일정
(회사별 가나다ABC순)

대신증권, ELS 3종 판매 (7/24~7/28, 고객감동센터 1588-4488, 1544-2000)
현대증권, 원금비보장형 ELS 3종 공모 (7/28~7/29. 문의 이민환 과장 2014-1166)
HMC투자증권, 국내외 주식형펀드 5종 판매 (7/31, 대표번호 1588-6655)
SK증권, CMA계좌 개설고객 대상 연계은행 ATM기 사용수수료 환급(캐쉬백) (7/1~, 고객행복센터 1599-8245)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 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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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8%대 폭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6일 코스피가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안팎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국내 증시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26억원, 865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133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 현물과 선물 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98% 내린 18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11.71% 하락한 11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우(-8.60%), SK스퀘어(-13.47%), LG에너지솔루션(-3.47%), 삼성바이오로직스(-1.71%), 삼성전기(-14.30%), 현대차(-6.81%), KB금융(-4.90%), 셀트리온(-3.95%)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2026.11.06 nylee54@newspim.com ◆ 美 반도체지수 12% 폭락…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기술주 급락 국내 증시 급락은 간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타난 대규모 매도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불안까지 겹쳤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6%, 나스닥종합지수는 5.52%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25% 급락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마이크론이 17.46%, AMD가 17.26% 떨어졌다. 엔비디아(-9.26%), 브로드컴(-10.4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13.60%)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소식과 퀄컴의 부진한 실적 전망 등도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에 기술주 투매 집중"이라며 "데이터센터 거점인 텍사스, 조지아주에서도 민주당 후보 승리.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등 규제 강화 공포 확산"이라고 분석했다. ◆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급락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3.44포인트(6.40%) 내린 634.97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억원, 823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84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7.23% 내린 19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코프로(-5.49%), 에코프로비엠(-7.80%), 주성엔지니어링(-8.04%), 레인보우로보틱스(-9.27%), HLB(-4.94%), 삼천당제약(-7.30%), 리노공업(-6.56%), 심텍(-10.11%), 이오테크닉스(-7.80%)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 2026.11.06 nylee54@newspim.com ◆ 증권가 "AI 투자 축소 여부 확인 필요"…외국인 매도 부담 지속 전날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졌다는 점도 부담이다. 지난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 하락한 5383.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3조4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이 가운데 약 2조7000억원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각각 7.57%, 9.46% 하락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당시 코스피 하락률 5.3%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하락 기여도가 약 4.6%포인트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범위와 실제 프로젝트 지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AI 투자 축소 가능성은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 범위, 실제 지연 여부, AI 수요 감소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시, 전일 미국 증시에서의 AI주 폭락은 투매 성격이 짙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여부와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2028년 실적 전망 조정 여부를 확인하면서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전 9시 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0원 오른 1341.10원을 기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11-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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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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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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