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교보생명은 24일 제25회 꿈나무 체육대회를 오는 31일까지 경상북도 김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생 3천여 명이 참가해 육상과 수영, 체조, 유도, 탁구, 테니스 6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그동안 이 대회에 10만명 가량의 선수들이 참여했다.
그 중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가 수영 박태환, 유도 조인철, 왕기춘, 육상 이진일, 이진택, 체조 이주형, 여홍철, 양태영 등 200여 명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