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5월 소비자신용은 투자감소와 실업증가로 4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현지시간) 미국 모기지금융협회(MBA)는 7월 첫째 주 주간 주택모기지신청건수가 전주 대비 10.9% 증가한 493.1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주택구입건수는 전주대비 6.7% 증가했으며, 주택재융자건수는 15.2% 올랐다.
30년만기 모기지 평균 금리는 전주의 5.34%에서 변함이 없었다.
한편 6월 넷째 주 미국의 주간 주택모기지신청건수는 전주대비 18.9% 감소한 444.8건을 기록한 바 있다.
같은 날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5월 소비자신용이 연율 기준으로 전월비 32억달러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100억달러 정도 줄었을 것이라던 당초 예상치보다는 양호한 수준이다.
또 직전월 수치는 157억달러 감소에서 165억달러 감소로 소폭 하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