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아는 이날 장이 끝난 뒤 발표한 2분기 실적을 통해, 예상처럼 3분기 연속 손실을 기록했으나 손실폭은 월가 전망치를 밑돌았다.
2분기 영업손실은 전망치 주당 36센트보다 낮은 주당 32센트를 기록했으며, 1회성 비용을 제외한 순손실은 주당 26센트로 집계됐다. 또 매출은 42억달러를 기록했다.
알코아 주가는 정규장에서 0.5%, 5센트 하락한 9.46달러에 마감된 뒤 시간외거래에서 6.8%나 급등하며 10.10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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