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크리에이티브 부설 연구소는 게임 기술과 관련된 각종 연구를 바탕으로 다중 플랫폼 솔루션 등 다양한 연구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연구 성과를 토대로 향후 더욱 향상된 제품들을 소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다년간 다양한 플랫폼으로 수 많은 제품들을 개발해 오면서 축적해온 기술들을 보다 효율적으로 향상 시키고 세계 시장을 석권할 수 있는 게임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는 별도로 다양한 연구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돼 부설 연구소를 설립하기에 됐다고 전했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자체 개발한 닌텐도 DS 전용 게임인 ‘아이언 마스터-왕국의 유산과 세 개의 열쇠-‘의 발매를 앞두고 있고 현재 PUCCA 캐릭터를 활용한 닌텐도의 Wii®와 Nintendo DS®(닌텐도 DS)게임을 개발 중에 있다.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과 ‘마더’의 제작사로 알려진 바른손의 계열사로 지난 2003년 창사 이후 줄곧 콘솔 게임 기획, 제작 및 배급 등에 주력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