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독일 ZEW는 3월 독일 경기예측지수가 지난달 마이너스 5.8에서 2.3포인트 개선된 마이너스 3.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마이너스 6.5로 더 악화될 것이라고 예상한 전문가 예상에 비해 크게 완화된 수준이며, 지난 2007년 7월 이후 최고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독일의 경기예측지수는 5개월째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여전히 장기 평균치인 26.2에는 크게 못미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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