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한은 금통위가 기준금리 2.00%로 동결. 급격하게 둔화되는 경기 여건을 감안해 볼 때 향후 추가 인하 개연성은 남아있으나 일단 적극적인 금리인하를 통한 통화완화 국면은 정점에 달했다는 점을 반영
• 관심을 모았던 국채 매입 부분에서는 2월에 나온 원론적 언급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음. 그러나 여전히 추경과 관련된 논의가 진행되고 있고 당국이 먼저 수급 대책을 내놓는다는 것은 절차 상에 문제가 따르는 만큼 수급 개선을 위한 개연성을 남겨두고 있다는 자체는 우호적
• 전략적인 관점에선 추경 등 수급 관련 논의로 시중금리가 상승할 때마다 매수 관점에서의 접근을 권고. 또한 보험, 연기금과 같은 장기투자기관들의 경우 선취매 관점에서 장기물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늘릴 필요가 있다는 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