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작전세력’에 잘만 편승하면 수백 퍼센트 대박도 칠 수 있기에 지금과 같은 박스권에서는 제아무리 안정적인 투자자라도 외면하기 쉽지 않다.
이유 없이 급등하는 종목에 몸을 사려보지만, ‘작전세력’의 매매수법이 갈수록 고도화, 지능화되고, 이러한 투자행태가 투자자들의 ‘대박심리’와 맞물리면서 언제나 손해를 보는 쪽은 선량한 개인투자자들이다.
이러한 가운데 증권포털 씽크풀(www.thinkpool.com 대표 김동진)은 “일반투자자들이 생각하는 작전주란 무엇인가”를 묻는 ‘이 종목 작전 중’이라는 이벤트를 오는 2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사홈페이지 '이종목 작전중'(www.thinkpool.com/CM/thescam/index.jsp)
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개인투자자들이 생각하는 작전주의 정의 및 나만의 작전주 구분법, 작전주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 등에 대해 투자자들의 열띤 토론이 이뤄질 전망이다.
또한 이벤트에 응모한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화 ‘작전’을 관람할 수 있는 시사회 초대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작전’은 국내 최초로 주식작전을 소재로 한 영화로, 주식 초짜인 어느 개미투자자가 거물급 프로들에 맞서 600억 주식작전을 주도하는 작전멤버로 변신하기까지의 모습이 펼쳐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