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에 따르면 이번 무상점검은 백령도, 대청도, 울릉도, 전남 완도군 지역의 6개 섬(고금도, 약산도, 신지도, 노화도, 소안도, 청산도)에서 쌍용차가 생산한 전차종(단, 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동절기 안전운전을 위한 예방점검 차원에서 ▲ 히터작동 상태 점검 ▲ 엔진오일 누유 점검 ▲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점검 상태 ▲ 에어크리너 점검 교환 ▲ 부동액 검검 및 보충 ▲ 엔진, 브레이크, 파워스티어링 오일류 점검 및 보충 등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종술 쌍용자동차 서비스본부 상무는 "도서지역 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도서지역 방문 무상점검을 실시해오고 있다"며 "향후에도 정비 서비스가 취약한 지역에 대해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고객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