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김학주 삼성증권 센터장은 이와관련, "이론적으로 한국의 이익성장률을 제로로 봤을때 설명할 수 있는 바닥권은 1320선"이라며 "오늘은 일단 패닉상태로 접어들면서 폭락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햇다.
결국 팔기엔 이미 늦었다. 김 센터장은 "팔기엔 늦었다고 보이며 이익의 질이 좋은 산업쪽으로 선회하는 것이 낫다"며 "6개월~1년 정도로 짧게 봤을때 음식료, 제약, 통신, 화장품쪽이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길게 본다면 업황전망이 차츰 좋아지는 자동차와 반도체쪽도 괜찮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