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국법인은 이미 지난달 6일 서류상 펜실베니아 헤리스비그에 설립되었으나 자본납입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날 오전에 완료한 것이다.
회사 측은 “이번 자본금출자로 앞으로 미국 현지에 공장라인증설과 추가적인 준비사항이 마무리할 것”이라며 “미국시장에서의 매출처 다변화를 추구하고 현지공장을 운영함으로써 미국시장에서의 메타바이오메드의 마케팅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는 미국에 별도의 생산라인 없이 국내에서 생산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미국 현지공장에서는 치과용 재료, 치과용 충전기기 및 골수복재 등의 11개 품목을 제조기반으로 충전기기와 치과용 재료의 생산을 먼저 시작한다. 특히 골수복재는 메타바이오메드의 신사업분야로 PennState Milton S. Medical Center에서 IRB(Institutional Review Board)를 진행 중이며 이후 임상자료시험을 진행 할 예정이다.
오석송 대표이사는 “미국 현지법인을 통하여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및 유럽의 안정적 시장을 확대함으로써 2010년 30억, 2011년 60억 원, 2012년 100억원을 기대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