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기 애널리스트는 24일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019억원, 96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 45%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같은 실적 원인에 대해 그는 아연 정광 수급 변화와 톤당 아연가격이 전분기 2308달러에서 1824달러로 하락한 데 따른 제련 수수료의 감소, 비수기 유지 보수에 따른 판매량 감소 등을 꼽았다.
그는 또 "아연 스팟 제련수수료 하락에 따라 내년 계약 제련수수료도 떨어져 고려아연 이익이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