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는 1일 개인정보 법령준수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초고속인터넷과 포털사업자등 총 8개사업자에 대해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방통위가 조사에 착수하는 사업자는 티브로드 CJ헬로비전 씨앤앰 큐릭스 등 4개 초고속인터넷(MSO) 사업자를 비롯해 NHN 다음 SK커뮤니케이션즈(SK컴즈) 야후코리아 등 4개 사업자가 대상이다
방통위는 "초고속인터넷(MSO)과 포털사업자 등 총 8개 사업자에 대해 전기통신사업법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등 개인정보관련 법령준수 여부에 대한 실태점검을 이날부터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