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노트북쪽에서의 시장점유율이 높고 수익성도 만족스럽게 나오고 있다"며 "모니터쪽에서는 고객들이 원하는 물량을 제공할 수 없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정 부사장은 "향후 성장성을 감안했을때 우선순위가 있어왔지만 지금까지 소홀했던 모니터와 관련된 시장에 대한 대응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무모한 투자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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