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은 2일 "기존 LS전선은 물적분할 방식으로 3개사로 분할됐다"며 "따라서 기존의 LS전선 주식은 오는 8일경 LS로 종목명이 변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종목명 변경을 제외하고는 거래정지 또는 주권분할 등과 같은 주식거래에 영향을 미치는 내용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LS그룹은 LS전선이 지난 1일자로 ㈜LS, LS전선, LS엠트론으로 분할돼 지주회사 체제로 공식 출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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