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 완료될 경우, 완전 자동화가 이뤄져 생산성을 크게 향샹 시킬 전망이다.
(이 기사는 29일 오전 9시 52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서호전기 관계자는 이와 관련, "유인 자가하역 차량 기술은 이미 작년에 개발을 완료했고, 무인 자가하역 차량 기술을 테스트 중에 있다"며 "오는 8월까지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컨테이너 이송 장비와 관련 전체적인 자동화가 세계적인 추세"라며 "이번 기술 개발이 완료될 경우 세계 최초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용화 시기와 관련, 이 관계자는 "적은 규모가 아닌 400억~500억원 규모의 큰 프로젝트이다 보니, 국내외 컨테이너 터미널과의 향후 납품 상황을 고려해봐야 정확한 시기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