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갑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19일 "1/4분기 신공장 건설(양산공장)에 따른 영향으로 분기별 생산능력이 3000톤 증가하면서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며 "4/4분기 생산능력은 1/4분기 8250톤에서 1만8000톤까지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 애널리스트는 "2/4분기부터 야간 가동에 따른 매출 증대와 제품단가인상이 반영되면서 수익성도 내년까지 분기별로 지속적인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는 분기별 성장률이 세자릿수를 꾸주히 이어갈 것이라는 평가다.
그는 "수익성도 2/4분기부터는 제품단가 상승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와 전분기대비 보다 증가세를 시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1/4분기를 저점으로 지속적인 수익 개선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