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기획재정부 담당 기자협의회는 기획재정부 강만수 장관과 최중경 제1차관, 김동수 차관보 등 간부진들과 함께 과천 중앙청사 1동에 마련된 기획재정부 기자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 '취재선진화'를 내세우며 국정홍보처 주관하에 청사별로 통합운용됐던 통합브리핑제도는 사실상 폐기됐다.
이 자리에서 강만수 장관은 "재정부 기자들이 다시 자신만의 기자실 공간을 가진데 대해 축하한다"며 "재정부도 프레스 프렌들리에 더해 팩트 프랜들리 하게 임할 것을 말씀드린다"고 치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