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 기세로 볼 때 닛케이지수는 1만 3500엔 선을, 토픽스지수는 1300선을 각각 시험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카고 선물시장의 닛케이 지수선물이 1만 3500엔 선을 기록해 추가 상승 여지가 남아있다.
이날 오전 9시4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287.19엔, 2.19% 급등한 1만 3433.32엔을 기록중이다.
닛케이지수는 1만 3135.83엔에서 상승 출발해 장 초반 1만 3437.15엔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6.53포인트 급등한 1298.41을 기록중이다.
뉴욕 증시가 인텔에 이어 JP모간, 웰스파고 등 대형 금융업체 실적 호재로 상승한 가운데, 또한 수요일 장 마감 후 IBM의 1/4분기 순익이 전년대비 26% 급증하며 시장의 예상을 상회했고 이베이의 실적도 22% 개선되며 호재가 되고 있다.
다만 J.P.모간체이스는 60억 달러 규모의 증자를 실시할 계획으로 알려져 여전히 신용 위기감은 지속되고 있고, 아직 메릴린치와 씨티그룹의 실적결과라는 산도 넘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