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14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전일대비 4.93%오른 2만 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승교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KTF의 예상시기보다 앞당겨진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에는 KT간 합병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고 밝혔다.
KTF는 최근 이달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자사주 444만주를 장내 매입 후 이익 소각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현주가 기준 이익소각규모는1200억원 선이며 자사주 매입 소각 이후 KT 지분은 52.99%에서 54.25%로 높아질 전망이다.
KTF의 2대주주인 NTT도코모의 지분율은 10.47%에서 10.72%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